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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헌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어머니를 위해 헌신하는 아들의 여정을 통해, 인간 정신의 힘과 가족의 유대를 감동적으로 그려냅니다.
독자들은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며, 인생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하게 됩니다.
세상구경이 소원인 어머니를 위해 자전거수레로 함께 세상나들이를 떠난 100세 노모와 70대 아들의 이야기. 중국인 왕일민 씨와 102세를 일기로 작고한 그의 어머니가 생전에 함께한 대륙 종단 여행을 사진과 함께 담은 논픽션이다. 한국 작가 유현민이 주인공과의 인터뷰 및 현지 취재를 바탕으로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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