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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일상적인 생각과 경험을 솔직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잠깐의 휴식과 성찰을 원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공감, 위로, 성찰, 영감.
파이낸셜 뉴스 오풍연 논설위원의 8번째 에세이집. 저자는 10년 동안 새벽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면서, 모두가 잠든 시간에 페이스북 등에 자신의 생각을 적었다. <새벽을 여는 남자>는 그러한 짧은 글들의 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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