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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일조선인 지식인 서경식과 철학자 김상봉의 심도 있는 대화를 통해 국민국가라는 틀을 넘어 새로운 공동체와 한국 사회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그들의 대담을 통해 독자들은 다양한 관점을 접하고, 우리 사회 내 존재하는 문제들을 성찰할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국민국가라는 틀을 넘어 새로운 공동체와 한국 사회의 미래에 대해 고민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다양한 관점을 접하고 우리 사회의 문제들을 성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재일조선인 지식인 서경식과 서로주체성의 철학자 김상봉이 2007년 5월 19일부터 8월 15일까지 아홉 차례, 40시간에 걸쳐 나눈 대담을 정리한 책. 두 사람은 각각 외부와 내부, 작가와 철학자의 시선으로 국민국가의 상상력을 넘어서는 새로운 공동체를 고민하고, 형식적 민주화 이후 한국 사회의 새로운 과제들을 성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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