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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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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닉스버그는 자신의 첫 작품인 <내 친구가 마녀래요>를 발표하면서 어린이의 생활과 정서를 가장 생생하게 표현하는 작가로 떠올랐다. 그 후로도 코닉스버그는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해 꾸밈말이 극도로 절제된 간결한 문체, 치밀한 이야기 전개로 현대 어린이의 일상 세계를 사실적으로 그려냄으로써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