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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두 딸 사이의 유쾌한 모험을 통해 가족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세요. 이 책은 독특한 유대감 형성과 서로의 개성을 인정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엄마와 두 딸의 발칙한 데이트"를 통해 독자들은 가족의 성원이 아닌 서로의 개성을 인정하는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가족 관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더 강한 유대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족'이라는 당위가 아니라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하게 된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노플랜 사차원 유럽 여행>을 쓴 정숙영과 동생 정지영, 엄마 최남선. 무덤덤하고 때로 지겹기도 한 시큰둥한 관계의 엄마와 두 딸이 '어쩌다 보니' 한 달에 한 번씩 집 밖에서 데이트를 하게 되었다. 맛있는 요리를 먹고, 영화를 보고, 쇼핑을 하는 과정에서 각자의 개성과 서로 간의 거리를 인정하게 된 세 모녀의 아름다운 날들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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