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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모녀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엄마'와 '딸'이라는 관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해주고, 독자들의 마음속에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관계 개선, 감정적 성장, 그리고 모녀 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예전과는 다른, 우리 시대 다양한 모녀들의 모습을 담은 인터뷰집이자 감성에세이. 친구 같은 모녀, 입양으로 맺어진 모녀, 같은 길을 걷는 모녀, 시각장애인이라 딸을 볼 수 없는 엄마, 싱글맘, 성전환수술로 인해 새롭게 딸을 얻은 엄마…. 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나고 때론 웃음이 절로 나오는 이야기를 통해 '엄마' 혹은 '딸'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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