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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의 시집
신에 대한 사랑과 영적 성장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수녀이자 시인인 저자가 그 특유의 맑고 깨끗한 서정으로 이루어낸 기도집. 함께 발간한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에는 깊고도 순결한 영혼의 자유를, 기도 시집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에서는 신을 향한 수행자로서의 섬김과 봉사의 삶, 그리고 1월부터 12월까지의 주제기도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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