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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가 지루하고 딱딱하게 느껴진다면, 위인전의 이미지와 다른 갈릴레이나 모차르트의 인간적인 면모를 통해 역사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통념을 깨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해 역사에 대한 경직된 시선을 가볍게 전환하고자 할 때 추천합니다.
역사 속 인물들을 단순한 위인이 아닌 입체적인 인간으로 인식하는 시각이 형성됩니다. 또한 역사 학습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즐거움을 찾는 태도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엽기 조선왕조실록>, <엽기 조선풍속사>의 지은이 이성주씨가 펴낸 엽기 역사 시리즈 네번째 책. 세계사의 다양산 사건과 역사 속 인물들을 엽기적 시선으로 해부했다. 일반적인 이들의 통념을 깨는 다양한 역사 속 에피소드들이 끊임없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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