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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아픔을 겪은 두 아이가 우정을 통해 치유하고 회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이 책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케이트 디카밀로의 시적 언어와 절제된 서술이 이야기에 진정성과 울림을 더해줍니다.
독자들은 로브와 시스틴의 여정에 감동받고, 그들의 회복력과 우정에 영감을 받을 것입니다. 또한 상실과 슬픔을 겪고 있는 다른 이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엄마를 잃은 로브와 부모의 이혼으로 아빠와 헤어지게 된 시스틴. 학교 친구들에게 맞고 따돌림을 당해도, 엄마가 그리워도 로브는 울지 않는다. 반면 시스틴은 고독과 상처를 밖으로 분출해 모든 일에 전투적으로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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