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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과 반항의 감정에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성장소설로, 아버지를 잃은 주인공이 마음을 열고 치유해가는 여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상실감과 반항에 대처하는 데 영감을 받고,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아버지를 잃은 상실감과 세상에 대한 반항심으로 마음을 닫아버린 열네 살 소년이 서서히 마음을 열고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성장소설이다. <리버 보이>로 ‘해리포터’를 제치고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카네기메달을 수상한 팀 보울러의 두 번째 국내 소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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