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반복과 점층의 기법을 통해 유머와 몰입감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합니다.
웃음과 즐거움, 그리고 어린이들의 언어 발달 및 스토리텔링 능력 향상
오늘 송이네 아빠는, 몸져 누운 엄마 대신 집안일을 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다. 어쩔 수 없이 방 안에서 혼자 놀게 된 송이. 신경이 곤두선 아빠를 방해하지 않기 위해 딴에는 꽤나 애를 쓰고 있는 눈치다. 그런데 난데없이, 장난감 강아지가 살아나 '같이 놀자'며 짖어댄다. 이윽고 고양이, 염소, 황소 등의 동물 장난감들도 차례차례 송이를 유혹한다. 놀아 줘, 놀아 줘.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