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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인 신동엽의 부인이자 짚풀생활사박물관의 관장인 인병선 할머니의 따뜻하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녀의 삶과 우리 문화에 대한 애정을 통해 독자들은 자연과의 연결을 소중히 여기고 전통 공예 기법을 보존하는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 문화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성에 대한 더 큰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시인 신동엽의 부인이자, 짚풀생활사박물관의 관장인 인병선 씨의 삶과 짚과 풀, 우리 문화에 대한 애정을 담은 전기 형식의 동화. 인병선 할머니의 어린시절을 비롯해 짚, 풀과 인연을 맺게 된 사연,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짚, 풀 공예품을 모으고 할아버지들을 만나 만드는 방법을 배워온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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