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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에 말을 가르친 놀라운 실험을 통해 동물과 인간의 소통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매혹적인 책입니다.
동물과 인간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혹적인 여정을 통해 공감과 호기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침팬지에게 6년 반동안 언어를 가르쳤던 일본 영장류연구소의 실험결과 보고서다. '동물이 말을 할 수 있을까?' 같은 사소한 호기심에서 출발한 연구는 6년이 넘게 지속되었다. 실험 대상이 되었던 침팬지 '아이'는 사람과 침팬지의 이름, 색깔, 숫자, 물건의 이름을 말로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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