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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나'와 '너'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가르치며, 타인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줍니다. 핑커톤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공감과 양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심이 높아지며, 더불어 사는 사회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친구에게 먼저 양보하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또 ‘나’가 있으면 ‘너’도 있음을 자연스럽게 알도록 도와 준다. 발랄한 그림체와 핑커톤의 욕심 부리는 모습, ‘샌드위치’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내세워 아이들이 ‘욕심과 양보’라는 개념을 재미있게 깨닫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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