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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와 사진이 어우러져 우리 주변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포착한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조은 시인의 글과 최민식 선생님의 사진을 통해 독자들은 공감, 연민, 그리고 인간 경험의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경험에 대한 더 깊은 이해, 그리고 우리 주변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입니다.
조은 시인이 최민식 선생의 사진 수백 컷을 세심하게 살펴서 고른 사진 97장을 시심어린 눈으로 읽어 내려가며 쓴 글을 해당 사진과 함께 엮은 책. 최민식 선생의 사진과 조은 시인의 글은 서로 섞여 조화를 이루며 한 편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