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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외된 이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포착한 최민식 선생님의 사진예술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키는 작품입니다. 그의 사진은 한국 근대화의 생생한 기록이자, 인간의 희로애락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공감, 이해, 그리고 인간성에 대한 성찰을 불러일으킬 것이며, 소외된 이들의 삶과 경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사진예술의 역사와 발전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가 최민식 선생의 사진인생 55년을 종합, 결산한 사진선집이다. 사진가로서의 특성을 가장 잘 나타내준다고 판단되는 사진 총 490여 점을 추려내 수록하였고, 그의 사진철학이 잘 나타난 에세이 15편을 엄선해 함께 게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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