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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저자들이 전하는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어려운 시기에도 삶의 아름다움을 상기시켜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 증대, 그리고 더 강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안도현 시인, 이해인 수녀, 방송인 김미화, 박상증 아름다운 재단 이사장을 비롯, 100인의 공동저자가 '생명이 곧 희망이다'라는 주제 아래 쓴 글들을 하나로 묶었다. 작가, 방송인, 종교인, 시골 우편집배원, 농부, 월급쟁이 등 사는 방식은 각기 다르지만, 이들은 모두 '나'보다는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일에 더 큰 가치를 둔다. 그리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본래의 생명력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자연의 존재를 소중히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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