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애완동물을 기르거나 그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작품입니다. 다니구치 지로의 특유의 리얼리즘을 통해 인간 관계의 본질을 통찰력 있게 그려내며,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을 이끌어냅니다.
애정과 상실감, 가족 및 관계, 삶과 죽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열네 살>, <아버지> 등으로 최근 국내에서 서서히 팬층을 만들어가는 다니구치 지로의 단편이 실린 작품집이다. 여전히 특유의 단정한 흑백선, 문학적 색채가 깃든 스토리, 리얼리즘의 기조를 따르고 있다. 일본 내의 권위 있는 만화상인 쇼가쿠칸 만화상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아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