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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동물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따스한 일상 이야기, 계절의 변화를 담은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지친 마음을 위로해줍니다.
공감과 웃음, 그리고 따스한 위로가 가득한 여정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모피를 비롯한 일곱 캐릭터들이 숲속에서 보내는 일상을 그린 만화이다. 매주 한 에피소드씩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 연재물인 덕분에 만화 속에 계절감이 잘 드러나는데, 두 권 모두 ‘봄-여름-가을-겨울-다시 봄’으로 계절이 이어지고 있어 옴니버스 구성의 만화책임에도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책을 읽는 듯한 즐거움을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