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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시대 주요 간선로 중 하나인 삼남대로를 따라 해남에서 서울까지의 여정을 상세히 기록한 흥미진진한 여행기입니다. 저자 신정일은 역사적인 사건과 풍경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조선시대 생활상과 문화에 대한 통찰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 얻기.
<다시 쓰는 택리지>,<조선을 뒤흔든 역모사건>의 지은이로 널리 알려진 신정일이 조선시대 9대 간선로 중 대표적인 길이었던 삼남대로, 서울에서 해남 이진항을 거쳐 제주 관덕정에 이르는 열이틀 길을 걸었던 긴 여정을 정리한 책.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