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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생생하게 그려내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전쟁에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평화와 갈등 해결을 위한 그들의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이해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면하는 도전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며, 평화와 갈등 해결을 위한 그들의 목소리를 지지하게 될 것입니다.
1·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보스니아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이라크 전쟁을 겪은 8명의 어린이·청소년이 쓴 전쟁 일기집. 어린 시절 펴낸 전쟁 일기로 '사라예보의 안네 프랑크'란 별명을 얻은 평화운동가 즐라타 필리포빅과 어린이 평화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작가 멜라니 챌린저는 1년에 걸쳐 어린이와 청소년이 쓴 전쟁 일기를 수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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