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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어린이들이 함께 읽는 창작동화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인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 능력, 창의력 및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또한,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남북 간의 단합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계절출판사에서는 1991년 남과 북, 또한 옌볜에 흩어져 살고 있는 같은 민족의 아이들이 함께 읽을 이야기들을 뽑아 엮었다. 다섯 번째 시리즈인 <움마 이야기>에 수록된 동화 및 소설들은 1980~90년대 발표된 작품들이며, 사람답게 살아가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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