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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럽 부모들의 자녀 교육 방식을 독특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teacher'가 아닌 'helper'로서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그들의 경험과 지혜를 통해 아이에게 창의력과 독립성을 길러주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의 학습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 스케치북에 손대지 마라>는 아이에게 'teacher'가 되지 말고 'helper'가 되라고 주장하는 유럽 부모들의 교육 지침을 소개하는 책이다. 유럽 각계각층 사람들의 자녀 교육 이야기를 사례 중심으로 풀었다. 저자가 직접 만나보고 느낀 바를 사실 그대로 정리했기 때문에 마치 옆집 엄마에게 듣는 이야기처럼 쉽고 친근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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