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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슬픔과 웃음이 어우러진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죽음을 앞둔 엄마의 사랑과 지혜가 담긴 편지를 통해 독자들을 감동시키고, 삶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지능 발달, 삶의 소중함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죽음을 앞둔 엄마가 네 딸에게 쓰는 편지와 엄마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살아가야 하는 딸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자신의 장례식을 '인생에서 즐길 수 있는 마지막 파티'로 계획하고 딸들에게 밝은 드레스를 입을 것을 부탁하는 씩씩한 엄마 바바라가 남긴 편지는 슬프지만 유쾌한 감동을 준다. 엄마 이전에 한 여자였던 엄마의 삶과 네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당부의 이야기들은 결코 장황하지 않지만, 가슴을 묵직하게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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