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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는 오규원 시인의 유고 시집으로, 그의 독특한 '날이미지시'론이 담긴 생생한 언어와 사유를 선보입니다. 이 책은 시의 본질을 깊게 파고들며, 일상적인 것에서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은유를 창조해냅니다."
"두두는 독자들에게 시의 본질을 새롭게 발견하게 하고, 일상의 순간들을 환상적인 세계로 변모시키는 오규원 시인의 '날이미지시'론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할 것입니다."
2007년 2월 작고한 故 오규원 시인의 1주기에 출간된 유고 시집. '시의 수사법으로서 은유를 거부하고 환유적 언어 체계의 방법을 사용했다'는 특징, 그리고 '세계를 바라보는 데 있어서 관념적인 시각을 완전히 배제한다', 라는 오규원 시인의 '날이미지시'론의 핵심사항이 오롯이 육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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