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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집은 공감 가는 캐릭터들과 생생한 스토리라인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김주희 작가의 재치 있는 유머와 날카로운 통찰력은 현대 사회의 도전과제를 헤쳐 나가는 비주류 청춘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유머 감성 발달, 소외된 이들의 삶에 대한 이해도 증가.
2004년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한 작가의 첫 번째 소설집. 총 7편의 단편은 88만 원 세대, 이태백, 히키코모리 등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비주류들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소심하고 우울하며 엉뚱한가 하면 또 발랄한 마이너 청춘들. 작가는 그들을 새로운 감성과 작렬하는 유머로 그려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