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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명상과 마음챙김의 지혜를 담은 매혹적인 동화를 통해 인생의 수수께끼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삶의 복잡함을 단순화하고, 관점을 바꾸며, 자기 인식을 증진시킵니다.
'주둥이가 좁은 병 속에 있는 새를 병을 깨지도 않고, 새를 다치게 하지도 않고 어떻게 끄집어낼 것인가'하는, 불교의 대표적인 공안을 주제로 한 동화. 명상과 마음공부 프로그램을 배우거나 가르치며 살아온 전직 방송PD이자 시인, 소설가인 김재진 씨가 어른들을 위해 지은 글이다. 여기에 삽화가 김순효의 그림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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