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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은 이디스 워튼의 초자연적인 재능을 보여주는 매혹적이고 오싹한 이야기 모음집으로, 그녀의 글쓰기 스타일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거울"을 읽은 독자들은 매혹적이고 오싹한 이야기들로 인해 밤잠을 설치게 될 것이며, 워튼의 글쓰기 스타일에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이디스 워튼이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하던 1902년부터 1933년까지 '스크라이브너 매거진(Scribner’s Magazine)' 등 여러 매체에 단편소설로 발표했던 유령 이야기들을 한데 엮은 소설집. 모두 여덟 편의 이야기가 실렸으며, 특히 <거울>에서는, 자신의 늙어가는 모습에 절망한 귀부인의 내면세계와 그녀의 절망감을 이해하고 도와주려 한 화자의 사연, 그리고 한 청년의 비극적인 결말이 긴장감 넘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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