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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미의 역사, 문화, 그리고 사람들의 투쟁을 독특한 시각에서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사회 운동가들과 가난한 마을 주민들과의 만남은 그들의 회복력과 결단력을 보여줍니다. 여행기이자 인류에 대한 탐구로, 우리 자신의 문제와 꿈과 연결되는 보편적인 주제를 다룹니다.
공감 능력 향상, 세계 시민 의식의 함양, 남미 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꿈과 목표에 대한 동기 부여.
남미의 8개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쿠바, 페루, 콜롬비아, 베네수엘라를 90여 일 동안 여행하며 여느 유명한 관광지를 방문하고 숨은 맛집, 멋집을 찾아다닌 여행기가 아니다. 이 책은 보통 여행기에서는 만나기 힘든 여정을 보여준다. 각 나라에서 주로 찾고 만난 사람들은 사회, 노동, 문화 단체에서 활동하는 사람들과 가난한 마을에 사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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