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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책방에서 일하는 마티아스와 건축가인 앙투안의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우정, 사랑, 그리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소설을 만나보세요. 이 책은 일상적인 일상에서 특별한 모험으로 변모하는 두 남자의 여정을 따라가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웃음, 따스함, 그리고 우정과 사랑에 대한 감성적인 여정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 속에 따뜻함을 선사합니다.
굿바이 파리, 봉주르 런던! 삶이 지루하고 일상이 권태롭던 어느 날, 런던의 프랑스인 구역으로 이사하기로 결정하다. 런던에서 건축가로 살고 있는 단짝친구 앙투안의 설득에 못 이기는 척, 파리를 떠나 런던의 프랑스인 구역으로 이사한 마티아스. 영국인 노신사가 운영하던 작고 오래된 프랑스 서점을 넘겨받으며 그의 행복한 두 번째 인생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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