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연암 박지원과 그의 유명한
중국 문화에 대한 더 깊은 이해, 연암 박지원에 대한 새로운 존경심, 그리고 오늘날의 세계 속에서 우리 역사를 되돌아보는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월간 <신동아>에 연재된 화제작으로 연암 박지원의 약 230년 전 연행길을 따라가며, 오늘의 중국을 움직이는 원리를 들여다보았다. 우리 문학사상 한 정점을 이루는 연암의 <열하일기>를 저본으로 하여 오늘의 중국을 답사하면서 그의 행적을 쫓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