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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조막손의 이야기는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선천성사지장애아부모회와 재능 있는 예술가들이 함께 만든 이 책은 장애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감과 이해를 증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장애인에 대한 이해도 증가, 독자들의 마음 속에 희망과 용기의 불씨를 지피는 것.
장애우 아동문화대상 수상작. 조막손을 갖고 태어난 삿짱이 실제로 겪은 얘기를 선천성사지장애아 부모님과 화가 다바타 세이이치가 뜻을 모아 함께 만들었다. 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이와 부모가 현실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을 따뜻하고 건강한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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