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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대비시키며, 평화와 공존의 중요성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다바타 세이이치의 자전적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역사 속 비극적인 사건들을 되돌아보고 미래 세대에게 평화와 이해를 증진하는 것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평화의 중요성 인식, 역사적 사건들에 대한 깊은 이해, 미래 세대에게 평화와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책임감 고취.
평화그림책 시리즈 7권. 어린이들이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살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한.중.일 세 나라의 작가들과 출판사들이 함께 만드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사쿠라>는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로, 군국 소년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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