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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애완견과 함께하는 독특한 시각을 제공하며, 인간과 개 사이의 유대를 통찰력 있게 들여다보고, 동물의 관점에서 본 인간의 어리석음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어 공감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웃음, 공감, 애완동물에 대한 새로운 관점, 그리고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력.
'윤리 체'라는 이름의 작가를 데리고 사는 개 오셀로의 이야기. 지은이 윤리체는 애견 오셀로와의 경험을 바탕으로 동물의 눈에 비친 호모사피엔스의 세상을 이야기한다. 개 오셀로는 이 책에서 ‘개 팔자는 상팔자’라고 부러워하는 어리석은 인간들을 향해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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