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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에 대한 우리의 책임과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일깨워주는 가슴 아픈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수의사인 저자는 유기동물 문제, 강아지공장 및 경매장, 보신탕 등 잔혹한 현실들을 드러내며 생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또한, 딸과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대화를 통해 동물과 인간 사이의 유대를 강화시키고 함께 살아가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의 마음속에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동물에 대한 책임 의식을 높여줄 것입니다. 또한 인간과 동물 사이의 유대를 강화시키고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소중히 여기게 만들 것입니다.
인간의 탐욕에 가려진 동물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전하는 책이다. 수의사인 저자는 몸소 체험한 동물학대의 크고작은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전한다. 청소년인 딸의 눈에 비친 수많은 의문과 당돌한 반박에도 논리적이며 진정성을 담아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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