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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자연과 이웃과의 연결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사랑하는 여정을 독자들에게 안내합니다. 한영주 시인의 마음을 울리는 시들은 우리 주변 세계를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
자기 수용, 공감 능력 향상, 자연과의 연결감 증진.
'현대시인총서' 19번째 작품. 한영주 시인의 시 속에는 자신을 중심으로 하여 이웃과 우리가 숨 쉬고 살아갈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자연이 세 개의 동심원을 이루며 공존하고 있다.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나는 나를 좋아한다'는 말을 통해 나와 이웃과 자연이 삼위일체가 된 존재로서의 자아를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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