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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밤 홀로 미러볼 켜네는 시인 서윤후의 네 번째 시집으로, 그의 다채롭고 깊이 있는 작품 세계를 선보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아우르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남깁니다.
서윤후의 시를 통해 독자들은 자기 성찰과 감정의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문학동네시인선 155권. 서윤후 시인의 네번째 시집. 2009년 등단 이후 많은 주목을 받으며 시뿐만 아니라 에세이, 그림시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온 시인이 그동안의 주목에 값할 만큼 젊고도 원숙한 단면을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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