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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장애인이 직면한 도전과 그들의 독특한 관점을 감동적으로 드러내며, 비장애인과 다르게 경험하는 시간 개념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장애인을 향한 공감과 이해의 증진, 독특한 관점을 탐구하고 감상하는 기회 제공.
1급 시각장애인인 저자의 첫 시집. 장애인으로 살며 감춰두었던 가슴 속 이야기를 시원하게 풀어놓았다. 시집에서 시인은 비장애인과 다르게 흘러가는 장애인의 시간을 표현했다. 개인적인 꿈과 소망들도 함께 담아 진솔한 언어로 노래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