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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자연의 아름다움과 위로를 담은 시집으로,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평온함을 선사합니다.
자연과의 연결감과 일상 속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얻게 됩니다.
문학과지성 시인선 555권. 일상을 다독이는 언어와 자연의 숭고를 담아내는 시선으로 독자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해온 김용택의 열세번째 시집. 의미에서 해방된 시어들이 언어의 가장 순수한 차원으로 돌아가는 가운데 일상의 낯섦과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