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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꿈을 추구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주인공 쥐마의 솔직한 태도와 호기심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할아버지의 지혜로운 조언은 부모님과 자녀 모두에게 울림을 줄 것입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열정을 추구하고 꿈을 좇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것이며, 새로운 관점을 받아들이고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주인공 쥐마는 대통령이나 박사, 사장님처럼 근사한 직업이 아니라 하루 종일 고되게 일해야 하는 버스 운전사가 되겠다고 말한다. 그런 쥐마를 바라보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편치 않지만, 더 좋은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하자 오히려 '좋은 직업'이 무엇이냐고 천진하게 되물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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