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소개하는 재미있고 매력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 대립되는 짝을 통해 다양한 개념을 가르치고,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어린이의 상상력을 사로잡습니다.
어린이들은 세상을 더 잘 이해하고, 대립되는 짝을 통해 다양한 개념을 배울 수 있으며, 풍부한 일러스트레이션은 그들의 창의력과 호기심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개념을 가르쳐준다. 달님이 세상 구경을 제대로 한 적이 없다고 투덜대자, 해님은 세상 구경을 시켜준다. 세상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어서 운이 좋다는 해님의 말에, 어둠은 볼 수 없다고 대꾸하는 달님. 도시와 시골, 무거운 코끼리와 가벼운 새 등등.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개념을 대립되는 짝을 통해 재미있게 가르쳐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