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기자로서 처음 깨닫기 시작하여, 미국 로스쿨에서 확인하고, 각종 사법개혁에 참여하며 직접 추진한 ‘변호사 중심으로 법조계를 통한 우리 사회의 발전과 그 한계’에 관한 저자 자신의 보고서다. 저자는 먼저 서문에서 “판사도 아니고, 검사도 아니다. 변호사가 법조계의 중심이다.”고 일갈한다. 로스쿨의 교육방향이 변호사 양성 중심으로 이루어져야한다는 말의 다른 표현이다. 이는 저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한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