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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 현대사의 논쟁적인 측면을 좌파와 우파의 관점을 모두 고려하여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며, 독자들이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다양한 관점에 대해 토론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균형 잡힌 시각을 갖게 되고, 역사적 사건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며, 한국 현대사에 대한 지식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부터 최근 이명박 정부까지, 좌파와 우파, 진보와 보수에 따라 다르게 평가, 논쟁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파헤쳐보는 책이다. 객관적 진실이 가려져 있는 한국현대사에 대해 저자는 좌와 우 모두에게 욕먹을 ‘객관적’ 평가를 솔직하고 거침없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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