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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최대의 고전 삼국지를 월탄 박종화의 번역으로 접하며 역사소설 본연의 기법과 웅숭깊은 맛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세요. 특히 제4권에서 다루는 삼국의 개국과 천하 삼분이라는 결정적 순간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역사소설 본연의 기법을 통해 삼국지라는 고전의 웅숭깊은 맛을 직접 체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동북아 고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문학적 감수성이 풍부해질 것입니다.
월탄 박종화의 번역으로 만나는 동북아 최대의 고전 <삼국지>(전10권). 故 박종화의 기일(1월 31일)에 맞추어 새롭게 선보인다. 박종화의 <삼국지>는 역사소설 본연의 기법과 웅숭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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