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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 모험, 그리고 교육적인 내용이 가득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아프리카의 야생동물에 대해 가르치고, 동시에 마법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줍니다.
"마법의 시간여행 11 - 아프리카 초원에서 만난 사자들"를 읽은 후 어린이들은 마법과 모험에 대한 사랑을 키울 것이며, 동시에 아프리카 야생동물에 대해 배울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창의력을 키우고 상상력을 자극하는데에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열한번째 권. 여전히 마법 사서가 되려는 잭과 애니에게 세번째 수수께끼가 떨어진다. 모건 할머니는 두 아이에게 <아프리카의 초원>이라는 책을 건내주면서, 두 아이를 사자와 기린, 얼룩말, 코뿔소가 사고 있는 아프리카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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