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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라크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전쟁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가슴 아프게 상기시켜줍니다. 박기범 작가의 감동적인 글과 김종숙 화가의 아름다운 그림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그 꿈들"을 읽은 독자들은 전쟁의 참혹한 현실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공감 능력을 갖게 될 것이며, 평화와 세계 시민 의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독자들이 타인의 고통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행동을 취하도록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박기범 작가가 이라크 전쟁 당시 포화 한복판에서 인연을 맺은 이들 하나하나의 얼굴과 사연을 되살려 구성한 이야기에 김종숙 화가가 일 년 여 동안 그린 서른일곱 점의 유화 그림을 보태 완성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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