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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는 재미있고 상상력이 풍부한 그림동화로, 탈과 탈춤의 매혹적인 세계를 어린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창의력과 자기표현을 장려하며, 탈을 쓰면 자신이 누구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생각을 통해 즐거운 모험을 제공합니다.
"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를 읽은 후 어린이들은 창의력, 상상력, 자기표현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으며, 탈과 탈춤의 매혹적인 세계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탐색하도록 격려할 것입니다.
탈과 탈춤에 관한 그림동화다. 시골 외가에 내려온 건이는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더럭 겁이 나 할아버지 다락방에 숨는다. 탈 만드는 일을 하셨던 할아버지의 다락방에는 온갖 탈이 들어 있다. 건이는 탈을 쓰면 자기가 누군지 아무도 모를 거란 생각에 이 탈 저 탈 쓰면서 한바탕 신나게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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