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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상상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어린이의 마음을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꿈과 야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마법 같은 이야기입니다. 고미 타로의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아이들의 순수함과 호기심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꿈을 쫓고,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영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나’ 만으로도 행복하고 완전하다는 것을 알려 주는 고미 타로의 신작. 아이들에게 색다른 생각과 빛나는 꿈을 전해 주는 책이다. 작가 고미 타로는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고, 누구든 될 수 있을 것 같은 그 순간의 느낌을 멋지게 포착해 내고, 아이들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쾌하고 기발한 꿈의 세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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