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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사생활은 통일된 한국의 미래를 상상하며, 정치, 사회, 범죄의 어두운 면을 파헤치는 소설입니다. 이응준 작가의 치밀한 분석력과 생생한 스토리텔링이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정치와 사회의 복잡한 상호작용에 대한 통찰력 얻기, 통일된 국가의 잠재적 함의에 대한 이해 증대.
<약혼> <내 여자친구의 장례식>의 작가 이응준이 13년 만에 내놓은 장편소설. 계간 「세계의 문학」에 전재된 후부터 '2009년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주목 받은 작품이다. 작가 특유의 치밀한 분석력을 바탕으로 2011년 남북통일이 된 이후 2016년 서울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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