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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철학적 개념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소개하여 비판적 사고와 창의력을 함양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반대 개념의 이해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받아들이고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창의력 증진,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해도 높아짐.
'처음 만나는 철학' 시리즈의 3권. 이성과 감정, 몸과 마음, 능동과 수동, 그리고 나 자신과 다른 사람 등 12쌍의 반대 개념을 통해 수천 년을 이어온 서양 철학 사상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사고의 기본을 다져주는 것은 물론, 세상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음을 일깨워준다. 아울러 스스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인도한다. 단순하면서도 독특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입체적인 그림으로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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